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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성경읽기 시편 47-50편 (새번역) 박우열 2025-06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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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 47:1] 만백성아, 손뼉을 쳐라. 하나님께 기쁨의 함성을 외쳐라.

[시 47:2] 주님은 두려워할 지존자이시며, 온 땅을 다스리는 크고도 큰 왕이시다.

[시 47:3] 주님은 만백성을 우리에게 복종케 하시고, 뭇 나라를 우리 발 아래 무릎 꿇게 하신다.

[시 47:4] 주님은 우리에게 땅을 선택해 주셨다. 이 땅은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야곱의 자랑거리였다. (셀라)

[시 47:5] 환호 소리 크게 울려 퍼진다. 하나님이 보좌에 오르신다. 나팔 소리 크게 울려 퍼진다. 주님이 보좌에 오르신다.

[시 47:6] 시로 하나님을 찬양하여라. 시로 찬양하여라. 시로 우리의 왕을 찬양하여라. 시로 찬양하여라.

[시 47:7]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시니, 정성을 다하여 찬양하여라.

[시 47:8] 하나님은 뭇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시다.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다.

[시 47:9] 온 백성의 통치자들이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다 함께 모였다. 열강의 군왕들은 모두 주님께 속하였다. 하나님은 지존하시다.

 

 

 

[시 48:1] 주님은 위대하시니,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그의 거룩한 산에서 그지없이 찬양을 받으실 분이시다.

[시 48:2] 우뚝 솟은 아름다운 봉우리, 온 누리의 기쁨이로구나. 자폰 산의 봉우리 같은 시온 산은, 위대한 왕의 도성,

[시 48:3] 하나님은 그 성의 여러 요새에서, 자신이 피난처이심을 스스로 알리셨다.

[시 48:4] 보아라, 이방 왕들이 함께 모여 맹렬히 쳐들어 왔다가

[시 48:5] 시온 산을 보자 마자 넋을 잃고, 혼비백산하여 도망쳤다.

[시 48:6] 거기에서 그들이 큰 두려움에 사로잡혔으니, 고통당하는 그들의 모습이 해산하는 여인과 같고

[시 48:7] 동풍에 파산되는 다시스의 배와도 같았다.

[시 48:8] 우리가 들은 바 그대로, 우리는 만군의 주님께서 계신 성, 우리 하나님의 성에서 보았다. 하나님께서 이 성을 영원히 견고하게 하신다. (셀라)

[시 48:9] 하나님,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되새겨 보았습니다.

[시 48:10] 하나님, 주님의 명성에 어울리게, 주님을 찬양하는 소리도 땅 끝까지 퍼졌습니다. 하나님의 오른손에는 구원의 선물이 가득 차 있습니다.

[시 48:11] 주님, 주님의 구원의 능력으로 시온 산이 즐거워하고, 유다의 딸들이 기뻐서 외칩니다.

[시 48:12] 너희는 시온 성을 돌면서, 그 성을 둘러보고, 그 망대를 세어 보아라.

[시 48:13] 너희는 그 성벽을 자세히 보고, 그 궁궐을 찾아가 살펴보고, 그 영광을 전해 주어라.

[시 48:14] "하나님께서 영원토록 우리의 하나님이시니, 영원토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다" 하여라.

 

 

 

[시 49:1] 만민들아, 이 말을 들어라. 이 세상에 사는 만백성아 모두 귀를 기울여라.

[시 49:2] 낮은 자도 높은 자도, 부자도 가난한 자도 모두 귀를 기울여라.

[시 49:3] 내 입은 지혜를 말하고, 내 마음은 명철을 생각한다.

[시 49:4] 내가 비유에 귀를 기울이고, 수금을 타면서 내 수수께끼를 풀 것이다.

[시 49:5] 나를 비방하는 자들이 나를 에워싸는 그 재난의 날을, 내가 어찌 두려워하리오.

[시 49:6]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들과 돈이 많음을 자랑하는 자들을, 내가 어찌 두려워하리오.

[시 49:7] 아무리 대단한 부자라 하여도 사람은 자기의 생명을 속량하지 못하는 법, 하나님께 속전을 지불하고 생명을 속량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.

[시 49:8] 생명을 속량하는 값은 값으로 매길 수 없이 비싼 것이어서, 아무리 벌어도 마련할 수 없다.

[시 49:9] 죽음을 피하고 영원히 살 생각도 하지 말아라.

[시 49:10] 누구나 볼 수 있다. 지혜 있는 사람도 죽고, 어리석은 자나 우둔한 자도 모두 다 죽는 것을! 평생 모은 재산마저 남에게 모두 주고 떠나가지 않는가!

[시 49:11] 사람들이 땅을 차지하여 제 이름으로 등기를 해 두었어도 그들의 영원한 집, 그들이 영원히 머물 곳은 오직 무덤뿐이다.

[시 49:12] 사람이 제아무리 영화를 누린다 해도 죽음을 피할 수는 없으니, 미련한 짐승과 같다.

[시 49:13] 이것이 자신을 믿는 어리석은 자들과 그들의 말을 기뻐하며 따르는 자들의 운명이다.

[시 49:14] 그들은 양처럼 스올로 끌려가고, '죽음'이 그들의 목자가 될 것이다. 아침이 오면 정직한 사람은 그들을 다스릴 것이다. 그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시들고, 스올이 그들의 거처가 될 것이다.

[시 49:15] 그러나 하나님은 분명히 내 목숨을 건져 주시며, 스올의 세력에서 나를 건져 주실 것이다. (셀라)

[시 49:16] 어떤 사람이 부자가 되더라도, 그 집의 재산이 늘어나더라도, 너는 스스로 초라해지지 말아라.

[시 49:17] 그도 죽을 때에는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며, 그의 재산이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한다.

[시 49:18] 비록 사람이 이 세상에서 흡족하게 살고 성공하여 칭송을 받는다 하여도,

[시 49:19] 그도 마침내 자기 조상에게로 돌아가고 만다. 영원히 빛이 없는 세상으로 돌아가고 만다.

[시 49:20] 사람이 제아무리 위대하다 해도, 죽음을 피할 수는 없으니, 미련한 짐승과 같다.

 

 

 

[시 50:1] 전능하신 분,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어, 해가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, 온 세상을 불러모으신다.

[시 50:2] 더없이 아름다운 시온으로부터 하나님께서 눈부시게 나타나신다.

[시 50:3] 우리 하나님은 오실 때에, 조용조용 오시지 않고, 삼키는 불길을 앞세우시고, 사방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면서 오신다.

[시 50:4] 당신의 백성을 판단하시려고, 위의 하늘과 아래의 땅을 증인으로 부르신다.

[시 50:5] "나를 믿는 성도들을 나에게로 불러모아라. 희생제물로 나와 언약을 세운 사람들을 나에게로 불러모아라."

[시 50:6] 하늘이 주님의 공의를 선포함은, 하나님, 그분만이 재판장이시기 때문이다. (셀라)

[시 50:7] "내 백성아, 들어라. 내가 말한다. 이스라엘아, 내가 너희에게 경고하겠다. 나는 하나님, 너희의 하나님이다.

[시 50:8] 나는 너희가 바친 제물을 두고 너희를 탓하지는 않는다. 너희는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나에게 늘 번제를 바쳤다.

[시 50:9] 너희 집에 있는 수소나 너희 가축우리에 있는 숫염소가 내게는 필요 없다.

[시 50:10] 숲 속의 뭇 짐승이 다 나의 것이요, 수많은 산짐승이 모두 나의 것이 아니더냐?

[시 50:11] 산에 있는 저 모든 새도 내가 다 알고 있고, 들에서 움직이는 저 모든 생물도 다 내 품 안에 있다.

[시 50:12] 내가 배고프다고 한들, 너희에게 달라고 하겠느냐? 온 누리와 거기 가득한 것이 모두 나의 것이 아니더냐?

[시 50:13] 내가 수소의 고기를 먹으며, 숫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?

[시 50:14] 감사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며, 너희의 서원한 것을 가장 높으신 분에게 갚아라.

[시 50:15] 그리고 재난의 날에 나를 불러라. 내가 너를 구하여 줄 것이요, 너는 나에게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이다."

[시 50:16] 하나님께서 악인들에게 말씀하신다. "너희는 어찌하여 감히 내 법도를 전파하며, 내 언약의 말을 감히 너의 입에서 읊조리느냐?

[시 50:17] 너희는 내 교훈을 역겨워하고, 나의 말을 귓전으로 흘리고 말았다.

[시 50:18] 도둑을 만나면 곧 그와 친구가 되고, 간음하는 자를 만나면 곧 그와 한 패거리가 되었다.

[시 50:19] 입으로 악을 꾸며내고, 혀로는 거짓을 지어내었다.

[시 50:20] 동기간의 허물을 들추어내어 말하고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동기들을 비방하였다.

[시 50:21] 이 모든 일을 너희가 저질렀어도 내가 잠잠했더니, 너희는 틀림없이, '내가' 너희와 같은 줄로 잘못 생각하는구나. 이제 나는 너희를 호되게 꾸짖고, 너희의 눈 앞에 너희의 죄상을 낱낱이 밝혀 보이겠다.

[시 50:22] 하나님을 잊은 자들아, 이 모든 것을 깨달아라. 그렇지 않으면, 내가 너희를 찢을 때에 구하여 줄 자가 없을까 두렵구나.

[시 50:23]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물을 바치는 사람이 나에게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니, 올바른 길을 걷는 사람에게, 내가 나의 구원을 보여 주겠다."​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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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
  • 박승운 2025.6.14 16:42

    아멘

  • 심기화 2025.6.12 22:02

    아멘

  • 김경미 2025.6.10 09:22

    아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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