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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성경읽기 창세기 10-13장 (새번역) 운영자 2025-01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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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창 10:1] 다음은 노아의 아들들의 족보이다. 노아의 아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다. 홍수가 난 뒤에,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다.

[창 10:2] 야벳의 자손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이다.

[창 10:3] 고멜의 자손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이다.

[창 10:4] 야완의 자손은 엘리사와 ㉠스페인과 ㉡키프로스와 ㉢로도스이다. / ㉠히, '다시스' ㉡히, '깃딤' ㉢히, '도다님'

[창 10:5] 이들에게서 바닷가 백성들이 지역과 언어와 종족과 부족을 따라서 저마다 갈라져 나갔다.

[창 10:6] 함의 자손은 구스와 이집트와 리비아와 가나안이다.

[창 10:7] 구스의 자손은 쓰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이다. 라아마의 자손은 스바와 드단이다.

[창 10:8] 구스는 또 니므롯을 낳았다. 니므롯은 세상에 처음 나타난 장사이다.

[창 10:9]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센 사냥꾼이었다. 그래서 "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센 니므롯과 같은 사냥꾼"이라는 속담까지 생겼다.

[창 10:10] 그가 다스린 나라의 처음 중심지는, 시날 지방 안에 있는 바빌론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이다.

[창 10:11] 그는 그 지방을 떠나 앗시리아로 가서,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를 세우고,

[창 10:12] 니느웨와 갈라 사이에는 레센을 세웠는데, 그것은 아주 큰 성이다.

[창 10:13] 이집트는 리디아와 아남과 르합과 납두와

[창 10:14] 바드루스와 가슬루와 크레타를 낳았다. 블레셋이 바로 크레타에게서 나왔다.

[창 10:15]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을 낳고, 그 아래로, 헷과

[창 10:16] 여부스와 아모리와 기르가스와

[창 10:17] 히위와 알가와 신과

[창 10:18] 아르왓과 스말과 하맛을 낳았다. 그 뒤에 가나안 족은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.

[창 10:19]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 그랄을 지나서, 멀리 가사에까지 이르렀고, 거기에서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서, 라사에까지 이르렀다.

[창 10:20] 이 사람들이 종족과 언어와 지역과 부족을 따라서 갈라져 나간 함의 자손이다.

[창 10:21] 야벳의 형인 셈에게서도 아들딸이 태어났다. 셈은 에벨의 모든 자손의 조상이다.

[창 10:22] 셈의 자손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다.

[창 10:23] 아람의 자손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이다.

[창 10:24]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, 셀라는 에벨을 낳았다.

[창 10:25]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았는데, 한 아들의 이름은, 그의 시대에 세상이 나뉘었다고 해서 ㉣벨렉이라고 하였다. 벨렉의 아우 이름은 욕단이다. / ㉣'나뉘다'

[창 10:26]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

[창 10:27]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

[창 10:28]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

[창 10:29]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다. 이 사람들이 모두 욕단의 자손이다.

[창 10:30] 그들이 사는 곳은 메사에서 스발에 이르는 동쪽 산간지방이다.

[창 10:31] 이 사람들이 종족과 언어와 지역과 부족을 따라서 갈라져 나간 셈의 자손이다.

[창 10:32] 이들이 각 종족의 족보를 따라 갈라져 나간 노아의 자손 종족이다. 홍수가 난 뒤에, 이 사람들에게서 여러 민족이 나와서, 세상으로 퍼져 나갔다.

 

 

 

[창 11:1] 처음에 세상에는 언어가 하나뿐이어서, 모두가 같은 말을 썼다.

[창 11:2] 사람들이 동쪽에서 이동하여 오다가, 시날 땅 한 들판에 이르러서,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.

[창 11:3]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. "자, 벽돌을 빚어서, 단단히 구워내자." 사람들은 돌 대신에 벽돌을 쓰고, 흙 대신에 역청을 썼다.

[창 11:4] 그들은 또 말하였다. "자, 도시를 세우고, 그 안에 탑을 쌓고서, 탑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여, 우리의 이름을 날리고, 온 땅 위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."

[창 11:5] 주님께서 사람들이 짓고 있는 도시와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다.

[창 11:6] 주님께서 말씀하셨다. "보아라, 만일 사람들이 같은 말을 쓰는 한 백성으로서, 이렇게 이런 일을 하기 시작하였으니, 이제 그들은,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, 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.

[창 11:7] 자, 우리가 내려가서, 그들이 거기에서 하는 말을 뒤섞어서,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."

[창 11:8] 주님께서 거기에서 그들을 온 땅으로 흩으셨다. 그래서 그들은 도시 세우는 일을 그만두었다.

[창 11:9] 주님께서 거기에서 온 세상의 말을 ㉠뒤섞으셨다고 하여, 사람들은 그 곳의 이름을 ㉡바벨이라고 한다. 주님께서 거기에서 사람들을 온 땅에 흩으셨다. / ㉠히, '발랄(뒤섞다)' ㉡'바빌론'을 가리킴. '뒤섞다'라는 뜻을 지닌 발랄과 바빌론을 뜻하는 바벨의 발음이 비슷함

[창 11:10] 셈의 족보는 이러하다. 셈은,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뒤, 백 살이 되었을 때에 아르박삿을 낳았다.

[창 11:11]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뒤에,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.

[창 11:12] ㉢아르박삿은 서른다섯 살에 셀라를 낳았다. / ㉢12-13절이 칠십인역에는 '아르박삿은 서른다섯 살에 가이난을 낳고, 13. 가이난을 낳은 뒤에 아르박삿은 사백삼십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고 죽었다. 가이난은 백서른 살에 셀라를 낳았다. 셀라를 낳은 뒤에 가이난은 삼백삼십 년을 더 살면서, 아들딸을 낳았다.' (눅 3:35; 36을 볼 것)

[창 11:13]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은 뒤에,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.

[창 11:14] 셀라는 서른 살에 에벨을 낳았다.

[창 11:15] 셀라는 에벨을 낳은 뒤에,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.

[창 11:16] 에벨은 서른네 살에 벨렉을 낳았다.

[창 11:17] 에벨은 벨렉을 낳은 뒤에, 사백삼십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.

[창 11:18] 벨렉은 서른 살에 르우를 낳았다.

[창 11:19] 벨렉은 르우를 낳은 뒤에, 이백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.

[창 11:20] 르우는 서른두 살에 스룩을 낳았다.

[창 11:21] 르우는 스룩을 낳은 뒤에, 이백칠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.

[창 11:22] 스룩은 서른 살에 나홀을 낳았다.

[창 11:23] 스룩은 나홀을 낳은 뒤에, 이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.

[창 11:24] 나홀은 스물아홉 살에 데라를 낳았다.

[창 11:25] 나홀은 데라를 낳은 뒤에, 백십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.

[창 11:26] 데라는 일흔 살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.

[창 11:27]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다.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. 하란은 롯을 낳았다.

[창 11:28] 그러나 하란은 그가 태어난 땅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.

[창 11:29]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맞아들였다.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이고,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이다.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이다.

[창 11:30]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, 자식이 없었다.

[창 11:31] 데라는, 아들 아브람과, 하란에게서 난 손자 롯과,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, 가나안 땅으로 오려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나서, 하란에 이르렀다. 그는 거기에다가 자리를 잡고 살았다.

[창 11:32] 데라는 이백오 년을 살다가 하란에서 죽었다.

 

 

 

[창 12:1]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. "너는, 네가 살고 있는 땅과, 네가 난 곳과, 너의 아버지의 집을 떠나서, 내가 보여 주는 땅으로 가거라.

[창 12:2] 내가 너로 큰 민족이 되게 하고, 너에게 복을 주어서, 네가 크게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.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.

[창 12:3]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베풀고,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를 내릴 것이다. 땅에 사는 모든 민족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."

[창 12:4] 아브람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길을 떠났다. 롯도 그와 함께 길을 떠났다.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, 나이는 일흔다섯이었다.

[창 12:5]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사람들을 거느리고,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길을 떠나서, 마침내 가나안 땅에 이르렀다.

[창 12:6] 아브람은 그 땅을 지나서, 세겜 땅 곧 모레의 상수리나무가 있는 곳에 이르렀다. 그 때에 그 땅에는 가나안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.

[창 12:7]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. "내가 너의 자손에게 이 땅을 주겠다."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쳤다.

[창 12:8] 아브람은 또 거기에서 떠나, 베델의 동쪽에 있는 산간지방으로 옮겨 가서 장막을 쳤다. 서쪽은 베델이고 동쪽은 아이이다. 아브람은 거기에서도 제단을 쌓아서, 주님께 바치고,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를 드렸다.

[창 12:9] 아브람은 또 길을 떠나, 줄곧 남쪽으로 가서, 네겝에 이르렀다.

[창 12:10] 그 땅에 기근이 들었다. 그 기근이 너무 심해서, 아브람은 이집트에서 얼마 동안 몸붙여서 살려고, 그리로 내려갔다.

[창 12:11] 이집트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, 그는 아내 사래에게 말하였다. "여보, 나는 당신이 얼마나 아리따운 여인인가를 잘 알고 있소.

[창 12:12] 이집트 사람들이 당신을 보고서, 당신이 나의 아내라는 것을 알면, 나는 죽이고 당신은 살릴 것이오.

[창 12:13] 그러니까 당신은 나의 누이라고 하시오. 그렇게 하여야, 내가 당신 덕분에 대접을 잘 받고, 또 당신 덕분에 이 목숨도 부지할 수 있을 거요."

[창 12:14] 아브람이 이집트에 이르렀을 때에, 이집트 사람들은 아브람의 아내를 보고, 매우 아리따운 여인임을 알았다.

[창 12:15] 바로의 대신들이 그 여인을 보고 나서, 바로 앞에서 그 여인을 칭찬하였다. 드디어 그 여인은 바로의 궁전으로 불려 들어갔다.

[창 12:16] 바로가 그 여인을 보고서, 아브람을 잘 대접하여 주었다. 아브람은 양 떼와 소 떼와 암나귀와 수나귀와 남녀 종과 낙타까지 얻었다.

[창 12:17] 그러나 주님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안에 무서운 재앙을 내리셨으므로,

[창 12:18]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꾸짖었다. "어찌하여 너는 나를 이렇게 대하느냐? 저 여인이 너의 아내라고, 왜 일찍 말하지 않았느냐?

[창 12:19] 어찌하여 너는 저 여인이 네 누이라고 해서 나를 속이고, 내가 저 여인을 아내로 데려오게 하였느냐? 자, 네 아내가 여기 있다. 데리고 나가거라."

[창 12:20] 그런 다음에 바로는 그의 신하들에게 명하여, 아브람이 모든 재산을 거두어서 그 아내와 함께 나라 밖으로 나가게 하였다.

 

 

 

[창 13:1] 아브람은 이집트를 떠나서, 네겝으로 올라갔다. 그는 아내를 데리고서, 모든 소유를 가지고 이집트를 떠났다. 조카 롯도 그와 함께 갔다.

[창 13:2] 아브람은 집짐승과 은과 금이 많은 큰 부자가 되었다.

[창 13:3] 그는 네겝에서는 얼마 살지 않고 그 곳을 떠나, 이곳 저곳으로 떠돌아 다니다가, 베델 부근에 이르렀다. 그 곳은 베델과 아이 사이에 있는, 예전에 장막을 치고 살던 곳이다.

[창 13:4] 그 곳은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다. 거기에서 아브람은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, 예배를 드렸다.

[창 13:5] 아브람과 함께 다니는 롯에게도, 양 떼와 소 떼와 장막이 따로 있었다.

[창 13:6] 그러나 그 땅은 그들이 함께 머물기에는 좁았다. 그들은 재산이 너무 많아서, 그 땅에서 함께 머물 수가 없었다.

[창 13:7] 아브람의 집짐승을 치는 목자들과 롯의 집짐승을 치는 목자들 사이에, 다툼이 일어나곤 하였다. 그 때에 그 땅에는,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도 살고 있었다.

[창 13:8] 아브람이 롯에게 말하였다. "너와 나 사이에, 그리고 너의 목자들과 나의 목자들 사이에, 어떠한 다툼도 있어서는 안 된다. 우리는 한 핏줄이 아니냐!

[창 13:9] 네가 보는 앞에 땅이 얼마든지 있으니, 따로 떨어져 살자. 네가 왼쪽으로 가면 나는 오른쪽으로 가고, 네가 오른쪽으로 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."

[창 13:10] 롯이 멀리 바라보니, 요단 온 들판이, 소알에 이르기까지, 물이 넉넉한 것이 마치 주님의 동산과도 같고, 이집트 땅과도 같았다. 아직 주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시기 전이었다.

[창 13:11] 롯은 요단의 온 들판을 가지기로 하고, 동쪽으로 떠났다. 이렇게 해서 두 사람은 따로 떨어져서 살게 되었다.

[창 13:12]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서 살고, 롯은 평지의 여러 성읍을 돌아다니면서 살다가, 소돔 가까이에 이르러서 자리를 잡았다.

[창 13:13] 소돔 사람들은 악하였으며, 주님을 거슬러서, 온갖 죄를 짓고 있었다.

[창 13:14] 롯이 아브람을 떠나간 뒤에,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. "너 있는 곳에서 눈을 크게 뜨고, 북쪽과 남쪽, 동쪽과 서쪽을 보아라.

[창 13:15] 네 눈에 보이는 이 모든 땅을,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아주 주겠다.

[창 13:16] 내가 너의 자손을 땅의 먼지처럼 셀 수 없이 많아지게 하겠다. 누구든지 땅의 먼지를 셀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, 너의 자손을 셀 수 있을 것이다.

[창 13:17] 내가 이 땅을 너에게 주니, 너는 가서, 길이로도 걸어 보고, 너비로도 걸어 보아라."

[창 13:18] 아브람은 장막을 거두어서, 헤브론의 마므레, 곧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, 거기에서 살았다. 거기에서도 그는 주님께 제단을 쌓아서 바쳤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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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3

  • 김경미 2025.1.5 08:22

    아멘

  • 심기화 2025.1.4 19:27

    아멘

  • 박승운 2025.1.4 10:23

    아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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